C++ 11부터 지원되는 Range-based for(범위 기반 for)는 기존의 C++ STL의 컨테이너, 배열 등에서 반복문을 좀 더 쉽게 사용하게 해주는 기능이다.

 

이 기능은 Microsoft의 Visual C++ 기능인 for each문과 그 기능과 사용법이 비슷해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.

 

기존의 for문과 iterator를 이용한 방법과 Visual C++ for each문을 이용한 방법 그리고 C++ 11 표준의 Range-based for문을 이용한 방법을 비교하자면 아래와 같다.


vector<Object*> vect;

// 기존의 for문과 auto 키워드를 이용한 iterator 반복 처리
for (auto obj = vect.begin(); obj != vect.end(); obj++)
{
    // Object에 처리
}

// Visual C++ 타입의 for each문을 이용한 반복 처리
for each(auto obj in vect)
{
    // Object에 처리
}
// C++ 11타입의 Range-based for문을 이용한 반복 처리
for (auto obj : vect)
{
    // Object에 처리
}


코드를 살펴보면 분명하게 미세하게나마 코드의 양이 줄어드는 것이 보인다. 같은 동작을 하는 데도 기존의 for문과 auto 형식의 복잡한 타이핑 없이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프로그래머의 피로도를 상당히 줄여준다.(물론 auto 키워드가 나오기 전에는 더더욱 복잡했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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